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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마케팅 가이드

광고비 쓰기 전에, 공짜로 되는 것부터. 업종을 골라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것만 확인하세요.

음식점 편 — 손님은 검색으로 오고, 리뷰 보고 결정한다

1. 네이버플레이스가 간판보다 중요합니다

요즘 손님은 가게 앞을 지나다 들어오지 않습니다. "동네이름 + 메뉴"로 검색해서 옵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무료로 등록하고, 영업시간·전화번호·메뉴판·가격을 최신으로 유지하세요. 특히 대표 사진 10장은 직접 찍은 밝은 음식 사진으로 채우는 것이 기본입니다. 어두운 사진 한 장이 손님 열 명을 돌려보냅니다. 새 메뉴가 나오면 "소식" 기능으로 올려두면 검색 노출에도 도움이 됩니다.

2. 리뷰는 부탁해야 쌓입니다

맛있게 드신 손님도 리뷰는 잘 안 남깁니다. 계산할 때 "영수증 리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마디, 테이블에 리뷰 안내 스티커 하나면 리뷰 수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나쁜 리뷰가 달려도 지우려 하지 말고 정중한 답글을 다세요. 답글을 보는 것은 그 손님이 아니라 다음 손님입니다.

3. 신규보다 재방문이 남는 장사입니다

새 손님 한 명 모으는 비용이 단골 한 명 다시 오게 하는 비용보다 훨씬 큽니다. 쿠폰 도장,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혜택(예: 음료 서비스)으로 연락 수단을 만들어 두고, 비 오는 날·한가한 요일에만 쓰는 혜택 메시지를 보내세요. 전 손님의 10%만 다시 와도 매출 그래프가 달라집니다.

온라인셀러 편 — 검색에 걸리고, 상세페이지로 팔고, 리뷰로 굳힌다

1. 상품명은 내 맘대로 짓는 게 아닙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팔린다는 것은 검색 결과에 뜬다는 뜻입니다. 손님이 실제로 치는 검색어(네이버 검색광고의 무료 키워드 도구로 조회량 확인)를 상품명 앞쪽에 넣으세요. 예를 들어 "프리미엄 수제 간식"이 아니라 "강아지 수제간식 닭가슴살 500g"처럼, 검색어 + 구체적인 정보 순서가 기본입니다. 카테고리를 정확히 잡는 것도 노출에 큰 영향을 줍니다.

2. 상세페이지는 첫 화면 3초가 전부입니다

손님은 스크롤을 오래 내리지 않습니다. 첫 화면에 이 상품이 어떤 문제를 해결해 주는지 한 줄과 실물 사진을 배치하세요. 긴 설명보다 실측 사진·사용 장면·비교 사진이 잘 팔립니다. 배송·교환·환불 안내를 명확히 쓰면 문의가 줄고, 문의가 줄면 사장님 시간이 남습니다.

3. 초반 리뷰 10개가 판매를 결정합니다

리뷰 0개 상품은 아무리 좋아도 잘 안 팔립니다. 초기에는 리뷰 적립금(포인트) 설정을 켜서 리뷰 문턱을 낮추고, 배송 박스에 손글씨 카드 한 장을 넣어 정성으로 리뷰를 부탁하세요. 포토 리뷰가 쌓이면 그 사진들이 상세페이지보다 강한 판매 도구가 됩니다. 나쁜 리뷰에는 변명 대신 해결(교환·환불)을 먼저 제시하는 답글이 다음 구매자를 안심시킵니다.

준비 중

카페 편

인스타그램·시그니처 메뉴·단골 만들기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음식점 편의 플레이스·리뷰 내용은 카페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준비 중

뷰티(미용실·네일·피부) 편

네이버 예약·전후 사진·재방문 주기 관리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

학원 편

학부모 커뮤니티·설명회·블로그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

병의원 편

의료광고 규정을 지키는 범위의 플레이스·홈페이지·후기 관리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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